[240610] 4-5 카이로스 시간을 잡다 작문 5메모를 현명하게 하다

오늘은 4장 5번째 꼭지를 퇴고했다.그동안은 말로 표현하는 글을 썼지만, 오늘은 여유를 갖고 손으로 표현하는 글을 쓰고 싶었다.그런 날이 있다.나는 메모를 취하기보다는도 하나의 메모를 찾는 방법에 대해서 더 고민한다.그러다가 우연히 책에서 읽은 것이 “구글 유지”이다.쓰고 보니 이보다 좋은 프로그램이 없다.(영상을 못 넣는 것이 탈이긴 하지만 아이디어 수집에는 영상이 필요한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현재까지는 이 프로그램이 최강이다)매우 단순한 발상의 전환인데, 이것이 매우 편리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아이디어 컬렉터의 입장에서 제일 안타까운 것은 아이디어가 뚜렷하지 않고 여러가지에 걸친 경우다.이런 경우, 종이에 썼다면 카드형으로 해서 이쪽과 저쪽을 오가며 조합을 구성하고 다시 새 구성하는 방식을 쓸 수 있지만 거의 온라인 기록은 카테고리가 되어 있고, 한쪽에 글 올리면 다른 곳에 글을 쓰기 위해서는 복사를 하고 하나하나 붙여야 한다.이런 기록 방식은 독자에게는 편리하다.그러나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작가의 입장에서는 매우 불편한 일이다.구글 킵은 “라벨”이라는 “테크”에서 카테고리를 설정하는 프로그램이다.글을 써도 라벨만 다시 선택하면 얼마든지 클릭 한번으로 자동 분류된다.게다가 편지 쓸 수도 있고 알람 기능도 있다.또 가장 좋은 기능의1개인 링크의 카피까지.앞서고 영상이 안 된다고 했지만 영상만 제외하면 정말 완벽하게 가까울수록 아이디어 수집에 도움이 된다.나는 모든 아이디어를 구글 달린다.여기에서 강의 초안까지 만들어 만들어지면 강의 방안의 제작에 들어간다.기술이 점점 발전하고 있다.책을 쓰는 방법도 모든 기술이 책을 쓰도록 해야 한다.구글 지키고 똑똑한 아이디어를 모아 분류한다.#책을 쓰는 것#코칭형 책을 쓰는 것#작문. 좋은 글# 좋은 글#감동적인 글#도움이 되는 글#코칭#작문#성장하는 책을 쓰는 것, 책을 쓰는 것의 장점. 책을 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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