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카메라 : 펜타쿠스 K-1 MARK 2 사용 후기

손가락 끝에서 느껴지는 특별한 감각.DSLR카메라를 처음 들고 사진을 찍을 때 느낀 그 감촉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시대가 바뀌면서 우리는 더 편리하고 좋은 것에 쉽게 빠질 수 있지만 누군가는 그 이전 시대의 것에 대해서 향수를 가지고 살것이다.DSLR카메라에 대한 내 생각이다.어쩌면 마지막 시대를 걷고 있는 카메라에 대한 사용 후기를 쓰려구.

펜탁스 K-1 Mark 2카메라는 풀 프레임 센서를 채용한 DSLR카메라이다.모난 디자인은 카메라의 본질을 그대로 품고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 무게는 사진을 찍는다”재미”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다.사진은 찍은 뒤 결과를 보는 재미도 있지만 촬영하는 행동 자체의 즐거움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믿고 있다.

펜타쿠스는 여전히 마니아적인 브랜드다. 나도 사진을 찍으면서 많은 사진작가를 만났지만 아무도 펜타스캠을 사용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그 이유는 펜타쿠스가 갖고 있는 매우 독특한 포지셔닝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렌즈 화각만으로도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카메라는 외부 요인에 잘 견디도록 설계됐다. 방적 구조나 방수, 방진은 펜타쿠스가 고집해 강조하는 외부 성능 중 하나다.

펜탁스 K-1 Mark2는 풀프레임 센서를 채용해 3640만 화소를 갖고 있다.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하기에 적합하며, 사진을 상업적으로 하는 사람들이나 취미로 사진 생활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펜타쿠스 K-1 Mark2는 로우패스 필터리스를 채택해 해상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5축, 5단계 손떨림 방지 보정 시스템에서 대부분의 상황에 대응하여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촬영 한경에서 1/10s 이상 핸드 촬영을 견디는 모습을 자주 연출했지만 건축 사진을 촬영하는 입장에서 펜탁스의 SR 기능에 만족하고 있다.특히 펜타쿠스 카메라가 재미있는 이유는 펜타쿠스 네이티브 렌즈를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다. 화각 자체가 특이하다고 할 수 있지만 21mm, 43mm, 77mm 등으로 구성돼 있어 타사 제품과는 전혀 다른 결과물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펜탁스 K-1 Mark IIpentax k-1 markii(펜탁스 최초의 풀프레임 dslr카메라) www.saeki.co.kr△ 펜탁스 K-1 Mark 2 사양 상세보기 (링크)샘플 이미지 Pentax K-1 Mark2세기피앤씨로부터 카메라를 받아 촬영한 첫 번째 사진이다. 펜타쿠스 카메라답게 짙은 녹색 색감을 확인할 수 있다.특히 녹색 색감이 눈에 잘 들어오는 카메라가 있는데 펜타쿠스 카메라가 그렇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리코 GR 시리즈도 그렇고 펜탁스 카메라 파트군도 녹색을 더 짙게 표현한다.AF 속도도 전작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최근 AF 부문에서 스트레스를 주는 카메라는 사라졌다. 이게 다 스마트폰 덕분인 것 같아. 펜타쿠스 K-1 Mark2도 즉각 반응하는 AF 덕분에 사진을 즐겁게 촬영했다.DSLR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 한다. 이제 무겁게 느껴지기 때문에 DSLR 카메라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장점은 촬영 경험이야. – 찰칵. – 이 느낌 그대로 가져가려면!어쩌면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사진으로 그날을 기록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일하면서 쉴 때 꺼내 사진을 촬영한다. 요즘 내 현장에는 항상 펜타쿠스 카메라가 달려 있었다.사진 보정할 때는 어땠을까? DNG(RAW) 파일로 촬영해 포토샵이나 라이트룸에서 편집을 했을 때 그 관용도를 알아보는 편이다. 내가 제작하고 있는 색감을 적용했을 때 가볍게 색감이 들어가. 파일 용량이 그리 크지 않아 (RAW 파일 기준 40mb 정도) 버퍼링 없이 편집을 진행할 수 있었다.카메라는 수평계가 내장돼 있어 건축사진을 촬영할 때 큰 도움을 받고 있다.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수직과 수평에 신경을 쓰는 카메라 사용자에게는 좋은 기능이라 할 수 있다.풀프레임 센서에서 나오는 다이내믹 레인지(DR)는 뛰어나다. 이러한 결과적인 측면 때문에 풀프레임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이것보다 더 큰 센서의 카메라를 사용하면 좋을텐데 가격이..펜타쿠스 카메라를 사용할 때마다 느끼지만 우리가 자신만의 아지트를 찾고 싶은 것처럼 나만 쓰는 카메라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특히 JPEG 원본 사진으로 결과물을 대신한다. 카메라에 내장된 이미지 프로세서가 만들어내는 색감. 위 사진은 그렇다.오늘 일상은 어떤 카메라로 기록할까? 책상 위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카메라가 놓여 있는데 DSLR로 찍고 싶을 때는 펜타쿠스 K-1 Mark2를 들고 밖으로 나간다. 지금은 뭔가 아날로그 느낌도 들고 손맛도 보고 싶고. 그리고 무엇보다 상업적인 느낌이 조금은 적은 느낌이다.내가 보는 것을 좀 더 좋은 품질로 기록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사진과 카메라는 영원하다고 믿는다. 사진 찍고 그걸 꺼내보는 거. 그래서 재미있는 분야가 아닐까? 펜타쿠스라는 카메라가 낯설지도 몰라. 이번 기회에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깊게는 몰랐던 펜타쿠스와 더 친해질 기회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분명 우리 삶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다.카메라:펜탁스 K-1 Mark 2 렌즈:21mm Limited,77mm Limited 색감:포토글러브 라이트룸 프리셋(다운로드) 세키피앤씨로부터 카메라와 렌즈를 제공받아 문장에 대한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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