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에서는 한여름 무더위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컨디션 조절 부탁드립니다. 호주 시드니의 시원한 바람을 날려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번 미아네의 시드니 나들이는 ‘그때 그 시절~!’이라는 컨셉으로 다녀왔습니다. 호주 생활 초기에 자주 다녔던 곳인데 그동안 성향이 바뀐 걸 몰랐거든요. 초심을 떠올리며 돌아봤어요. 어디를 찍으셨을까요? 시드니는 갈때마다 온화한 날씨가 너무 좋아요~! 그런데 어딜가나 시끌벅적하고 바빴어요. 지금은 캔버라에 사는 시골뜨기로 복잡한 시드니 CBD의 조지 스트리트를 살짝 피해 엘리자베스 스트리트를 애용했습니다. 맞아~ 예전에 여기 자주 갔었잖아~! 고목이 많아서 좋았던 시드니 골목을 다시 찾아보니 너무 그리웠어요. 요즘 한국에서는 한여름 무더위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컨디션 조절 부탁드립니다. 호주 시드니의 시원한 바람을 날려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번 미아네의 시드니 나들이는 ‘그때 그 시절~!’이라는 컨셉으로 다녀왔습니다. 호주 생활 초기에 자주 다녔던 곳인데 그동안 성향이 바뀐 걸 몰랐거든요. 초심을 떠올리며 돌아봤어요. 어디를 찍으셨을까요? 시드니는 갈때마다 온화한 날씨가 너무 좋아요~! 그런데 어딜가나 시끌벅적하고 바빴어요. 지금은 캔버라에 사는 시골뜨기로 복잡한 시드니 CBD의 조지 스트리트를 살짝 피해 엘리자베스 스트리트를 애용했습니다. 맞아~ 예전에 여기 자주 갔었잖아~! 고목이 많아서 좋았던 시드니 골목을 다시 찾아보니 너무 그리웠어요.
캔버라에서는 볼 수 없는 꽃이 반갑네요. 동백꽃처럼 큰 이 꽃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아시는 분들 꼭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리고 해바라기보다 키가 큰 ‘가이미아 릴리(Gyme a Lily)’는 언제 봐도 신기해요. 캔버라에서는 볼 수 없는 꽃이 반갑네요. 동백꽃처럼 큰 이 꽃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아시는 분들 꼭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리고 해바라기보다 키가 큰 ‘가이미아 릴리(Gyme a Lily)’는 언제 봐도 신기해요.
그리고 주립 뉴샤우스웨일스 도서관(State Library of NSW) 쪽으로 가면 산돼지 ‘일 포르쉐 리노’가 나옵니다. 영어로는 ‘The Little Pig’라고 하는데, 코를 비비면 행운이 온다고 해서 반짝반짝하죠? 실은 동전을 기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병원에 기부할 거예요. 그리고 주립 뉴샤우스웨일스 도서관(State Library of NSW) 쪽으로 가면 산돼지 ‘일 포르쉐 리노’가 나옵니다. 영어로는 ‘The Little Pig’라고 하는데, 코를 비비면 행운이 온다고 해서 반짝반짝하죠? 실은 동전을 기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병원에 기부할 거예요.
이곳 도서관의 좋은 점은 수많은 미술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고, 조용히 책도 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곳 도서관의 좋은 점은 수많은 미술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고, 조용히 책도 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시드니 비비드 페스티벌 마지막 날이라 드론 쇼를 보려고 아침부터 기다렸는데요. 아니, 어떨까! 비가 조금 내리자 취소가 되어버렸어요. 아니 드론이 이렇게 예민한가요? 추운 겨울 바람을 벗 삼아 길상의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기다린 보람도 없이 철수했네요. 원래는 시드니 비비드 페스티벌 마지막 날이라 드론 쇼를 보려고 아침부터 기다렸는데요. 아니, 어떨까! 비가 조금 내리자 취소가 되어버렸어요. 아니 드론이 이렇게 예민한가요? 추운 겨울 바람을 벗 삼아 길상의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기다린 보람도 없이 철수했네요.
하지만 시드니에는 아름다운 해변이 많이 있다는 사실! 지난 몇 년간 시드니 남쪽에 꽃이 피어서 노스 시드니 쪽으로 많이 가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가보기로 했어요. 시드니 북쪽에 상어가 출현하는 해변이 많거든요. 호주 생활 초기에는 “설마 상어가 나타나나?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상어 때문에 다치는 호주 사람들이 꽤 있거든요. 이곳은 발모랄이 비치는 그물이 쳐져 있기 때문에 안심입니다. 하지만 시드니에는 아름다운 해변이 많이 있다는 사실! 지난 몇 년간 시드니 남쪽에 꽃이 피어서 노스 시드니 쪽으로 많이 가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가보기로 했어요. 시드니 북쪽에 상어가 출현하는 해변이 많거든요. 호주 생활 초기에는 “설마 상어가 나타나나?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상어 때문에 다치는 호주 사람들이 꽤 있거든요. 이곳은 발모랄이 비치는 그물이 쳐져 있기 때문에 안심입니다.
발모랄 해변의 최고의 매력은 여기에 있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이런 느낌이고 줌으로 당겨보면 한쪽 절벽과 땅이 마주보고 있는 신기한 풍경이 일품이다. 발모랄 해변의 최고의 매력은 여기에 있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이런 느낌이고 줌으로 당겨보면 한쪽 절벽과 땅이 마주보고 있는 신기한 풍경이 일품이다.
이 풍경을 가장 멋지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는 여기입니다! Rocky Point Lookout을 찾아보세요. 구글맵의 위치는 Rocky Point Island, Balmoral Beach, Mosman, Sydney입니다. 시티에서 30분 정도 걸립니다. 이 풍경을 가장 멋지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는 여기입니다! Rocky Point Lookout을 찾아보세요. 구글맵의 위치는 Rocky Point Island, Balmoral Beach, Mosman, Sydney입니다. 시티에서 30분 정도 걸립니다.
새를 사랑하는 우리는 웰컴스왈로가 정말 많아서 더 신나요~! 예쁜 새들이 “웰컴~~~ 웰컴~~~”이라며 반겨주는 느낌이 들었던 발모랄 해변입니다. 눈부시게 푸른 하늘과 바다, 지금도 그립습니다. 새를 사랑하는 우리는 웰컴스왈로가 정말 많아서 더 신나요~! 예쁜 새들이 “웰컴~~~ 웰컴~~~”이라며 반겨주는 느낌이 들었던 발모랄 해변입니다. 눈부시게 푸른 하늘과 바다, 지금도 그립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피해 어디로 피서를 갈까 고민 중이신 분? 호주는 딱 겨울이에요. 겨울은 겨울이지만 잔잔한 시드니 해변에서 힐링하세요. 에너지 충전 확실히 파악~ 잘 될 거예요! 무더운 여름을 피해 어디로 피서를 갈까 고민 중이신 분? 호주는 딱 겨울이에요. 겨울은 겨울이지만 잔잔한 시드니 해변에서 힐링하세요. 에너지 충전 확실히 파악~ 잘 될 거예요!
이 동네가 시드니 더블베이 다음으로 가는 부자 동네이기 때문에 연예인이나 방송인을 볼 확률도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차려입고 나오지 않기 때문에 무심코 걷고 있으면 지나치기 십상입니다. 헤헤, 바다를 바라보며 어슬렁어슬렁 산책하며 호주의 고퀄리티 커피 한 잔, 소박한 브런치도 좋아합니다. 시드니 해변에 나갔더니 에너지 레벨이 확 올라가네요. 미아네는 캔버라에서 한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고 봄을 맞이하러 갈 거예요. 여러분은 한여름에 건강하게 지내세요~! 이 동네가 시드니 더블베이 다음으로 가는 부자 동네이기 때문에 연예인이나 방송인을 볼 확률도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차려입고 나오지 않기 때문에 무심코 걷고 있으면 지나치기 십상입니다. 헤헤, 바다를 바라보며 어슬렁어슬렁 산책하며 호주의 고퀄리티 커피 한 잔, 소박한 브런치도 좋아합니다. 시드니 해변에 나갔더니 에너지 레벨이 확 올라가네요. 미아네는 캔버라에서 한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고 봄을 맞이하러 갈 거예요. 여러분은 한여름에 건강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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